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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새로일하기센터, 22일까지 '10년 전 취업생 찾기' 프로젝트   |   2019-09-16 14:48:36
작성자   관리자 jhoh@gyeongree.com 조회  11   |   추천  5

 

 

 

 

▲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오는 22일까지 새일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10년 전 취업생 찾기 프로젝트' 사례자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2009~2010년 전국 새일센터에서 직업교육 훈련을 통해 취업한 훈련생으로, 업무 분야나 근속 연수와 관계없이 현재까지 꾸준히 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다각적 지원을 통해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경력단절 여성들을 사회로 이끈 새일센터의 가치와 의미를 사례자들과 함께 나누고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에서 2009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58개소의 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발전센터, 여성회관, YWCA, 일자리재단, 복지관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 772개의 직업교육 훈련을 하는 새일센터는 여성 인재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노동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고부가가치 직종 등 새로운 분야의 훈련을 지속 발굴하고 전문 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있다.

 

2017년부터 재직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과 직장문화개선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경력단절 예방사업'을 확대('17∼'18년 15개소→'19년 35개소) 운영 중이다.

 

신청 방법은 '이름·훈련 기간·센터명'을 기재해 무료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면 된다. 신청자는 인터뷰를 통해 본인과 가족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준 경력단절 극복 및 유지 사례를 공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발굴된 10건의 사례는 추후 새일센터 10년 성장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 신현옥 소장은 "새일센터는 대표적인 여성 취업 지원기관으로 성장했지만, 경력단절 문제는 여전히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당면과제"라고 말했다.

 

신 소장은 "재취업하더라도 양육·가족 돌봄 등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경력단절을 다시 고민하는 경우도 많다"며 "새일센터를 통해 꾸준히 경력을 이어 온 분들이 롤모델이 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문의는 중앙여성새로일하기지원센터 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자료출처 :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03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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